이경래 신부 칼럼  
 

귀국인사
작성일 : 2016-03-14       클릭 : 391     추천 : 0

작성자 베드로  
6년간의 중국 천진에서의 생활을 마감하고 지난 1월 중순 귀국했습니다. 생활여건이 여의치 않아서 가족은 중국에 있고, 저 혼자만 귀국했습니다.
강동교회에 협동사제로 발령받아서 3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부터 주일까지 시무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귀국을 앞두고'라는 글에서 밝혔듯이 중국인 선교와 관련된 몇가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저희 교단은 중국인 선교를 위한 조직이 없는 관계로 이러한 그릇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오늘날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지역간의 교류가 밀접해 지고 있는 때에 새로운 형태의 선교모델이 요청되고 있습니다. 비록 귀국했지만 17년간 지속하고 있는 중국과 중국인 선교 나아가 한중선교가 새로운 모습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중에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칼럼 난에 제가 했던 설교문도 올리고, 제 소식도 종종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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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 03/15 15:54
그리고, 조만간 홀리로드도 새롭게 개편하고자 합니다.
(어둡고 정체된 느낌이서서 좀 밝고 보기 쉽게 개편하고자 합니다.)
좋은 생각 있으시면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루시안  | 03/15 15:52
아, 귀국하셨군요. 반갑습니다.
가족분들도 한국으로 같이 오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신부님 글덕에 이곳이 많이 풍요로워졌습니다.
홀리로드에서 글읽는 분이 많아졌으면 좋겠는데,
제 부족함으로 그러지 못해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온라인 관련해서 필요하신 부분을 요청하시면 힘 닿는데까지
노력하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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