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사이트
<기관, 단체>
<홀리로드연동>
성공회 관구
대전교구
서울주교좌성당
산본교회
홀리로드
약수동교회
푸드뱅크
안양교회
르네21
일산교회
나눔의 집
성공회마당
TOPIK
예수평화마을
성사모 카페
원주교회
대소원교회
교회 소개
교회 연혁
오시는 길 안내
예배 및 모임안내
일정 및 행사표
어린이 교회학교
새벽이슬 학생회
청년회
아버지회
어머니회
구역 통합 게시판
성가대
기도/신앙/묵상/칼럼
설교 말씀
자유 게시판
산본 사진첩
한줄 나눔
교회 소식 / 공지사항
산본 웹진
가족 소개
자료실
성서 이어쓰기
성공회 소개
성공회 교회찾기
성공회 링크
기도/신앙/묵상/칼럼
설교 말씀
자유 게시판
산본 사진첩
한줄 나눔
교회 소식 / 공지사항
산본 웹진
가족 소개
자료실
성서 이어쓰기
사도행전 20장
작성일 : 2011-02-05 클릭 : 40 추천 : 0
작성자
윤희진
1. 그 소동이 가라앉은 뒤에 바울로는 신도들을 불러 격려한 다음 작별인사를 하고 그 곳을 떠나 마케도니아로 갔다.
2. 바울로는 지나는 길에 그 지방의 교우들을 만나 여러가지로 격려하고그리스로 갔다.
3. 거기에서 석 달을 지낸 뒤에 배를 타고 시리아로 건너 가려고 하였으나 자기를 해치려는 유다인들의 음모를 알아채고 다시 마케도니아를 거쳐 본국으로 돌아가기로 작정하였다.
4. 그와 동행한 사람은 베레아 사람 비로의 아들 소바드로와 데살로니카 사람 아리스다르코와 세군도 , 데르베 사람 가이오와 디모테오, 아시아 사람 디키고와 드로피모 등이었다.
5. 그들은 드로아에 먼저 가서 우리 일행을 기다리고 있었고
6. 우리는 무교절이 지난 뒤에 필립비를 떠나 배를 타고 닷새 후에 드로아에 이르러 그들을 만나 거기에서 이레 동안 같이 지냈다.
7. 안식일 다음날 우리는 주의 만찬을 나누려고 한 자리에 모였다. 바울로는 그 이튿날 떠나기로 되어 모인 사람들과 밤이 깊도록 오래 이야기를 나누었다.
8. 우리가 모여 있던 위층 방에는 등불이 많이 켜져있었다.
9. 그 때 유디코라는 청년이 창문에 걸터 앉아 있었는데 바울로의 이야기가 너무 오래 계속되자 졸음을 이기지 못하여 마침내 깊이 잠이 들었다가 그만 삼 층에서 땅으로 떨어졋다. 사람들이 일으켜 보니 그는 이미 죽어 있었다.
10. 바울로가 내려 가서 그 청년을 부둥켜 안고 사람들에게 "걱정하지 마시오. 아직 살아있소."하고 말하였다.
11. 바울로는 다시 위층으로 올라 가 빵을 떼어 나누어 먹으면서 날이 밝도로ㅗㄱ 오래 이야기하다가 떠나 갔다.
12. 한편 사람들은 살아난 청년을 집으로 데리고 가며 한없는 위로를 받았다.
13. 우리는 배를 타고 아쏘로 먼저 떠났다. 바울로는 육로로 거기까지 가기로 했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에서 바울로를 태울 참이었다.
14. 우리는 아쏘에서 바울로를 만나 그를 배에 태우고 미딜레네로 갔다.
15. 그리고 이튿날거기를 떠나 키오스섬 앞바다에 이르렀고 다음 날 사모스섬에 들렀다가 그 다음 날에는 밀레도스에 도착하였다.
16. 바울로가 아시아에서 시간을 허비하지 않으려고 에페소에는 들르지 않기로 하였던 것이다. 그는 할 수만 있으면 오순절을 예루살렘에서 지내려고 서두르고 있었다.
17. 밀레도스에서 바울로는 에페소에 사람을 보내어 그 교뢰 원로들을 불렀다.
18. 원로들이 오자 바울로는 이렇게 말하였다."여러분은 내가 아시아에 발을 들여 놓은 첫날부터 지금까지 여러분과 함게 어떻게 지내왔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19. 나는 유다인들의 음모를 여러 차례 시련을 겪으면서도 눈물을 머금고 온갖 굴욕을 참아 가며 주님을 섬겨왔습니다.
20. 그리고여러분에게 유익한 것이라면 하나도 빼놓지 않고 공중 앞에서나 여러분의 가정에서 전하며 가르쳤습니다.
21. 그리고 유다인에게나 이방인에게나 똑같이 회개하고 하느님께 돌아와 우리 주 예수르 ㄹ믿어야 한다고 애써 권면하였던 것입니다.
22. 이제 나는 성령의 지시를 따라 예루살렘으로 올라 가는 길인데 거기에 가면 나에게 무슨일이 닥칠지 모릅니다.
23. 다만 내가 아는 것은 내가 어느도시에 들어 가든지 투옥과 고통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성령께서 나에게 일러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24. 그러나 내 사명을 완수하고 하느님의 은총의 복음을 전하라고 주 예수께서 나에게 맡겨 주신 임무를 다할 수만 있다면 나는 조금도 목숨을 아낒 않겠습니다.
윤희진 | 02/05
25. 나는 이제 분명히 압니다. 여러분은 모두 내 얼굴을 다시는 보지 못하게 될것입니다.
내가 여러분과 함께 지내는 동안 하느님 나라를 줄곧 선포하였으니
26. 앞으로 여러분 가운데 누가 멸망하게 되더라도 나에게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분명히 말해 두는 바입니다.
27. 나는 하느님의 모든 계획을 남김없이 여러분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28. 여러분은 늘 자신을 살피며 성령께서 맡겨주신 양떼들을 잘 돌보시오. 성령께서는 여러분을 감독으로 세우셔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피로 값을 치르고 얻으신 당신의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습니다.
29. 내가떠나가면 사나운 이리떼가 여러분 가운데 들어 와 양떼를 마구 헤칠 것이며
30. 여러분 가운데서도 진리를 그르치는 말을 하며 신도들을 이탈시켜 자기를 따르라고 할 사람들이 생겨날 것은 분명합니다.
31. 그러므로 여러분은 언제나 깨어 있으시오. 그리고 내가 삼년 동안이나 밤낮으로 눈물을 흘리며 각 사람에게 쉬지 않고 훈계하던 것을 잊지 마시오.
32. 나는 이제 하느님과 그의 은총의 말씀에 여러분을 맡깁니다. 그 말씀은 여러분을 완전한 사람으로 키울 수 있으며 모든 성도들과 함께 유산을 차지하게 할 수 있습니다.
33. 나는 누구의 은이나 금이나 옷을 탐낸 일이 없습니다.
34.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와 내 일행에게 필요한 것은 모두 나의 이 두손으로 일해서 장만하였습니다.
35. 나는 여러분도 이렇게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도와 주고 또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하다.'고 하신 주 예수의 말씀을 명심하도록 언제나 본을 보여 왔습니다.'
36. 바울로는 이 말을 마치고 그들과 함께 무릎을 끓고 기도를 드렸다.
37. 그들은 모두 많이 울었으며 바울로의 목을 끌어 안고 입을 맞추었다.
38. 그들을 가장 마음 아프게 한 것은 다시는 자기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고 한 바울로의 말이었다. 그들은 바울로를 배에 까지 전송하였다.
윤희진 | 02/05
성서쓰기
이전글
사도행전 21장
윤희진
11-02-07
38
다음글
사도행전 19장
윤희진
11-02-05
50
교회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 보호정책
|
이용안내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산본교회
관할사제 : 고석영
주소 :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1141-1 청진빌딩 7층
개인정보관리책임 : 고석영
전화 : 031-397-0443
팩스 : --
메일 :
사이트의 모든 권리는 산본교회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