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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5장
작성일 : 2011-02-11 클릭 : 41 추천 : 0
작성자
윤희진
1. 이렇게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가졌으므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느님과의 평화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2.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지금의 이 은총을 누리게 되었고 또 하느님의 영광에 참여할 희망을 안고 기뻐하고 있습니다.
3. 그뿐만 아니라 우린ㄴ 고통을 당하면서도 기뻐합니다. 고통은 인내를 낳고
4. 인내는 시련을 이겨내는 끈기를 낳고 그러한 끈기는 희망을 낳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5. 이 희망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우리가 받은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속에 하느님의 사랑을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6. 우리 죄많은 사람들이 절망에 빠져 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때가 이르러 우리를 권하시려고 죽으셨습니다.
7. 옳은 사람을 위해서 죽은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혹 착한 사람을위해서 죽겠다고 나설 사람이 더러 있을지 모릅니다.
8. 그런데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죄많은 인간을 위해서 죽으셨습니다.이리하여 하느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당신의 사랑을 확실히 보여 주셨습니다.
9. 우리가 이제 그리스도의 피로써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얻었으니 그리스도의 덕분으로 하느님의 진노에서 벗어 나게 될 것은 너무나 분명합니다.
10. 우리가 하느님의 원수였던 대에도 그 다을의 죽음으로 하느님과 화해하게 되었다면 하물며 그분과 화해가 이루어진 지금에 와서 우리가 살아 계신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 받으리라는 것은 더욱 확실 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11. 게다가 우리를 하느님과 화해하게 해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덕분으로 우리는 지금 하느님을 섬기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12. 한 사람이 죄르 지어 이 세상에 죄가 들어 왔고 죄는 또한 죽음을 불러 들ㅇ니 것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죽음이 온 인류에게 미치게 되었습니다.
13. 율법을 주시기 전에도 죄는 세상에있었습니다. 다만 율법이 없었기 때문에 그 죄가 법의 다스림을 받지 않았을 뿐입니다.
14. 그러나 죽음은 아담으로부터 모세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을 지배하였는데 아담이 지은 것과 같은 조를 짓지 않은 사람까지도 그 지배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담은 장차 오실 분의 원형이었습니다.
15. 그러나 하느님께서 내리시는 은총의 경우와 아담이 지은 죄의 경우와는 전연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아담의 범죄의 경우에는 그 한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었지만 하느님의 은총의 경우에는 예수그리스도 한 사람의 덕분으로 많은 사람의 풍성한 은총을 거저 받았습니다. 그러니 하느님의 은총의 힘이 얼마나 더 큽니까!
16. 하느님께서 거저 주시는 은총과 아담의죄는 그 효과에 있어서 서로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아담의 경우에는 그 한사람 때문에 모든 사람이 유죄판경의 심판을 받게 되었지만 은총의 경우에는 죄지은 많은 사람이 은총을 거저 입어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17. 아담의 범죄의 경우에는 그 한 사람 때문에 죽음이 군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은총의 경우에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풍성한 은총을 입어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거저 얻은 사람들이 생명의 나라에서 왕노릇할 것입니다. 그러니 하느님의 은총의 힘이 얼마나 더 큽니까!
18. 그러므로 한 사람이 죄를 지어 모든 사람이 유죄판결을 받은 것과는 달리 한 사람의 올바른 행위로 모든 사람이 무죄판결을 받고 길이 살게 되었습니다.
19.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된 것과는 달리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많은 사람이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20. 법이 생겨서 범죄는 늘어났지만 죄가 많은 곳에는 은총도 풍성하게 내겼습니다.
21. 그래서 죄는 세상에 군림하여 죽음을 가져다 주었지만 은총은 군림하여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에 있게 하고 영우너한 생명에 이르게 합니다.
윤희진 |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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