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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묵시록 8장
작성일 : 2011-03-23       클릭 : 58     추천 : 0

작성자 윤희진  


1. 어린양이 일곱째 봉인을 떼셨을 때에 약 반시간동안 하늘에는 침묵이 흘렀습니다.
2. 그리고 나는 하느님앞에 서 있는 일곱 천사를 보았는데 그들은 나팔을 하나씩 가지고 있었습니다.
3. 다른 천사 하나가 금햘로를 들고 제단 앞에 와 섰습니다. 그 천사는 모든 성도들의 기도를 향에 석어서 옥좌 앞에 있는 황금제단에 드리려고 많은 향을 받아들었습니다.
4. 그러자 그 천사의 손으로부터 향의 연기가 성도들의 기도와 함게 하느님 앞으로 올라갔습니다.
5. 그 뒤에 그 천사는 향로를 가져다가 거기에 제단 불을 가득히 담아서 땅에 던졌습니다. 그러자 천둥과 요란한 소리와 번개와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6. 그 때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을 불 채비를 차렸습니다.
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러자 우박과 불덩어리가 피범벅이 되어서 땅에 던져져 땅의 삼분의 일이 타고 나무의 삼분의 일이 탔으며 푸른 풀이 모두 타버렸습니다.
8. 둘재 천사가 나팔을 불삼분의 일이쑥이 되고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러자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져서 바닷물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9. 바다 속사는 피조물의 삼분의 일이 죽고 모든 선박의 삼분의 일이 산산조작이 났습니다.
10.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러자 하늘롭터 큰 별하나가 횃불처럼 타면서 떨어져 모든 강의 삼분의 일과 샘물들을 덮쳤습니다.
11. 그 별의 이름은 쑥이라고 합니다. 그 바람에 물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고 많은 사람이 그 쓴 물을 마시고 죽었습니다.
12. 넷재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러자 태양의 삼분의 일과 달의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받아 그것들의 삼분의 일이 어두워졌으며 낮의 삼분의 일이 빛을 잃고 밤의 삼분의 일도 마찬가지로 빛을 잃었습니다.
13. 나느 또 목소리ㅣ 한마리가 하늘 한가운데서 날아다니는 것을 보았고 그것이 큰소리로 "화를 입으리라. 화를 입으리라. 땅위에사는 자들은 화를 입으리라. 아직도 천사들이 불 나팔소리가 셋이나 남아있다.!" 하고 외치는 것을 들었습니다.


윤희진  |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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