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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5장
작성일 : 2011-04-02       클릭 : 43     추천 : 0

작성자 막달라마리아  


1. 아담의 계보는 이러하다. 하느님께서 사람을 지어내시던 날, 하느님께서는 당신 모습대로 사람을 만드시되
2. 남자와 여자로 지어내셨다. 그 날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 이름을 아담이라 지어주셨다.
3.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 모습을 닮은 아들을 낳고 이름을 셋이라 하였다.
4. 셋을 낳은 다음 아담은 팔백 년 동안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5. 아담은 모두 구백삼십 년을 살고 죽었다.
6. 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다.
7. 셋은 에노스를 낳은 다음 팔백칠 년 동안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8. 셋은 모두 구백십이 년을 살고 죽었다.
9. 에노스는 구십 세에 케난을 낳았다.
10. 에노스는 케난을 낳은 다음 팔백십오 년 동안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11. 에노스는 모두 구백오 년을 살고 죽었다.
12. 케난은 칠십 세에 마할랄렐을 낳았다.
13. 케난은 마할랄렐을 낳은 다음 팔백사십 년 동안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14. 케난은 모두 구백십 년을 살고 죽었다.
15. 마할랄렐은 육십오 세에 야렛을 낳았다.
16. 마할랄렐은 야렛을 낳은 다음 팔백삼십 년 동안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17. 마할랄렐은 모두 팔백구십오 년을 살고 죽었다.
18. 야렛은 백육십이 세에 에녹을 낳았다.
19. 야렛은 에녹을 낳은 다음 팔백 년 동안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20. 야렛은 모두 구백육십이 년을 살고 죽었다.
21.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다.
22. 에녹은 므두셀라를 낳은 다음 삼백 년 동안 하느님과 함께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23. 에녹은 모두 삼백육십오 년을 살았다.
24. 에녹은 하느님과 함께 살다가 사라졌다. 하느님께서 데려가신 것이다.
25. 므두셀라는 백팔십칠 세에 라멕을 낳았다.
26. 므두셀라는 라멕을 낳은 다음 칠백팔십이 년동안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27. 므두셀라는 모두 구백육십구 년을 살고 죽었다.
28. 라멕은 백팔십이 세에 아들을 낳고
29. 이름을 노아라고 지어주며 "아들은 야훼께서 땅을 저주하시어 고생하며 일하던 우리를 한숨 돌리게 해주리라." 하고 외쳤다.
30. 라멕은 노아를 낳은 다음 오백구십오 년 동안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31. 라멕은 모두 칠백칠십칠 년을 살고 죽었다.
32. 노아가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을 때의 나이는 오백 세였다.

막달라마리아  |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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