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사이트
<기관, 단체>
<홀리로드연동>
성공회 관구
대전교구
서울주교좌성당
산본교회
홀리로드
약수동교회
푸드뱅크
안양교회
르네21
일산교회
나눔의 집
성공회마당
TOPIK
예수평화마을
성사모 카페
원주교회
대소원교회
교회 소개
교회 연혁
오시는 길 안내
예배 및 모임안내
일정 및 행사표
어린이 교회학교
새벽이슬 학생회
청년회
아버지회
어머니회
구역 통합 게시판
성가대
기도/신앙/묵상/칼럼
설교 말씀
자유 게시판
산본 사진첩
한줄 나눔
교회 소식 / 공지사항
산본 웹진
가족 소개
자료실
성서 이어쓰기
성공회 소개
성공회 교회찾기
성공회 링크
기도/신앙/묵상/칼럼
설교 말씀
자유 게시판
산본 사진첩
한줄 나눔
교회 소식 / 공지사항
산본 웹진
가족 소개
자료실
성서 이어쓰기
창세기 18장
작성일 : 2011-04-08 클릭 : 36 추천 : 0
작성자
윤희진
1. 야훼께서는 마므레의 상수리 나무 곁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다. 아브라함은 한창 더운 대낮에 천막 문 어귀에 앉아 있다가
2. 고개를 들어 웬 사람 셋이 자기를 향해 서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그들을 보자마자 천막 문에서 뛰어나가 맞으며 땅에 엎드려
3. 청을 드렸다. "손님네들, 괜찮으시다면 소인 곁을 그냥 지나쳐 가지 마십시오.
4. 물을 길어 올 터이니 발을 씻으시고 나무 밑에서 좀 쉬십시오
5. 떡도 가져올 터이니 잡수시고 피곤을 푸신뒤에 길을 떠나십시오. 모처럼 소인한테 오셨는데 어찌 그냥가시겠습니까?"그들이 대답하였다. "아! 그렇게 하여주시겠소?"
6. 아브라함은 급히 천막으로 들어가 사라에게 고운 밀가루 서 말을 내다가 반족하여 떡을 만들라고 이르고
7. 소떼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 살이 연하고 맛있어 보이는 송아지 한 마리를 끌어다가 종게게 맡겼 빨리 잡아서 요리하게 하고는
8. 그 송아지 요리에다가 엉긴 젖과 우유를 곁들여서 손님들 앞에 차려놓고, 손님들이 나무밑에서 먹는 동안 그 곁에 서서 시중을 들었다.
9. 그들이 아브라함에게 "부인 사라는 어디계시오?"하고 묻자 아브라함은 사라가 천막에 있다고 대답하였다.
10. 그러자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내년 봄 새싹이 돋아날 무렵, 내가 틀림없이 너를 찾아오리라. 그때 네 아내 사라는 이미 아들ㅇ르 낳았을 것이다." 사라는 아브라함이 등지고 서 있는 천막 문 어귀에서 이 말을 엿듣고 있었다.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이미 나이 많은 늙은이였고 사라는 달거리가 끊긴 지도 오래였다.
12. 그래서 사라는 속으로 웃으며 "내가 이렇게 늙었고 내 남편도 다 늙었는데 이제 무슨 낙을 다시보랴!"하고 중얼거렸다.
13. 그러자 야훼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살가 다 늙ㅇㄴ 몸으로 어떻게 아기를 낳으랴 하며 웃으니 될 말이냐?
14. 이 야훼가 무슨 일인들 못하겠냐? 내년 봅 새싹이 돋아날 무렵에 내가 다시 찾아오리라. 그 때 사라는 이미 아들을 낳았을 것이다."
15. 그러자 사라는 겁이 나서 웃지 않았다고 잡아뗐으나 야훼께서는 "아니다. 너는 분명히 웃었다. "하시며 꾸짖으셨다.
16. 사람들은 길을 떠나 소돔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이르렀다. 아브라함도 그들을 배웅하느라고 같이 왔다.
17. 야훼께서는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셨다. 내가 장차 하려는 일을 어찌 아브라함에게 숨기랴?
18. 아브라함은 강대한 민족이 되고 세상 민족들은 아브라함의 이름을 부르며 서로 목을 빌 것이 아닌가?
19. 나는 그로 하여금 그의 자손과 그의 뒤를 이을 가문에게 옳고 바른 일을 지시하여 이 야훼의 가르침을 지키게 하려고 그를 뽑아 세우지 않았던가? 그러니 나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것을 그대로 이루어주어야 하리라.'
20. 이렇게 생각하시고 야훼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소돔과 고모라에게 들려오는 저 아우성을 나는 차마 들을 수가 없다. 너무나 엄청난 죄를 짓고들있다.
21. 내려가서 그 하는 짓들이 모두 나에게 들려오는 저 아우성과 정말 같은 것인지 알아보아야겠다."
22. 그 사람들은 걸음을 옮겨 소돔쪽으로 갔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그냥 야훼앞에 서있었다.
23. 아브라함이 다가서서 물엇다. "당신께서는 죄없는 사람을 죄인과 함께 기어이 쓸어버리시렵니까?
24. 저 도시 안에 죄없는 사람이 오십명이 있다면 그래도 그곳을 쓸어버리시렵니까? 죄없는 사람 오십명을 보시고 용서해 주시지 않으시렵니까?
25. 죄없는 사람을 어찌 죄인과 똑같이 보시고 함게 죽이시려고 하십니까?온세상을 다스리시는 이라면 공정하셔야 할 줄 압니다."
26. 야훼께서 대답하셨다. "소돔 성에 죄없는 사람이 오십 명만 있으며, 그 죄없는 사람을 보아서라도 다 용서 해줄수 있다."
27. 그러자 아브라함이 다시 말했다. "티끌이나 재만도 못한 주제에 감히 아룁니다.
28. 죄없는 사람 오십명에게 다섯이 모자란다면 그 다섯 때문에 온 성을 멸하시겠습니까? "야훼께서 대답하셨다." 저곳에 죄없는 사람이 사십오명만 있어도 멸하지 않겠다."
29. 아브라함이 "사십 명밖에 없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하고 여쭙자 야훼께서 대답하셨다. "사십명을 보아서라도 멸하지 않겠다."
30. 아브라함이 또 여쭈었다. "주여 노여워하지마십시오.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십명밖에 안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하고 대답하시자
31. 그가 또다시 여쭈었다. "죄송하오나,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일 이십명밖에 안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야훼께서 "이십명만 되어도 그들을 보아서 멸하지 않겠다."하고 대답하셨다.
32. 아브라함이 다시 "주여 노여워 마십시오. 한 번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일 열사람밖에 안 되어도 되겠습니까?" 야훼게서 대답하셨다. " 그 열사람을 보아서라도 멸하지 않겠다."
33. 야훼께서는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자리를 뜨셨다. 아브라함도 자기 고장으로 되돌아갔다.
윤희진 | 04/08
성서쓰기
이전글
창세기 19장
윤희진
11-04-08
46
다음글
창세기 17장
막달라마리아
11-04-07
52
교회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 보호정책
|
이용안내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산본교회
관할사제 : 고석영
주소 :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1141-1 청진빌딩 7층
개인정보관리책임 : 고석영
전화 : 031-397-0443
팩스 : --
메일 :
사이트의 모든 권리는 산본교회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