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사이트
<기관, 단체>
<홀리로드연동>
성공회 관구
대전교구
서울주교좌성당
산본교회
홀리로드
약수동교회
푸드뱅크
안양교회
르네21
일산교회
나눔의 집
성공회마당
TOPIK
예수평화마을
성사모 카페
원주교회
대소원교회
교회 소개
교회 연혁
오시는 길 안내
예배 및 모임안내
일정 및 행사표
어린이 교회학교
새벽이슬 학생회
청년회
아버지회
어머니회
구역 통합 게시판
성가대
기도/신앙/묵상/칼럼
설교 말씀
자유 게시판
산본 사진첩
한줄 나눔
교회 소식 / 공지사항
산본 웹진
가족 소개
자료실
성서 이어쓰기
성공회 소개
성공회 교회찾기
성공회 링크
기도/신앙/묵상/칼럼
설교 말씀
자유 게시판
산본 사진첩
한줄 나눔
교회 소식 / 공지사항
산본 웹진
가족 소개
자료실
성서 이어쓰기
창세기 30장
작성일 : 2011-04-13 클릭 : 46 추천 : 0
작성자
윤희진
1. 한편 라헬은 야곱에게 아기를 낳아주지 못하게 되자 언니를 시새우며 야곱에게 투덜거렸다. "저도 자식을 갖게 해주셔요. 그러지 않으면 죽어버리겠어요"
2. 야곱은 라헬에게 화를 내며 야단을 쳤다. "하느님게서 당신의 태를 닫아 아기를 못 낳게 하시는데 나더러 어떻게 하란 말이오?"
3. 그러자 라헬이 말하였다. "저에게 몸종 빌하가 있지 않습니까? 그의 방에 드셔요. 빌하가 혹시 아기를 낳아 제 무릎에 안겨줄지 압니까? 빌하의 몸에서라도 아들을 얻어 당신의 혈통을 이어드리고싶어요."
4. 라헬은 몸종 빌하를 야곱의 소실로 들여보냈다. 야곱이 그와 한자리에 들었더니
5. 빌하가 마침 임신하여 야곱의 아들을 낳았다.
6. 라헬은 "하느님께서 내 사정을 바로 보살펴 내 호소를 들으시고 나에게 아들을 주셨구나."하면서 아기의 이름을 단이라 불렀다.
7. 라헬의 몸종 빌하가 또 임신하여 야곱에게 두 번째로 아들을 낳아주었다.
8. 라헬은 "내가 언니와 겨루는데 하느님께서 편들어주셔서 드디어 이겼구나."하면서 아기 이름을 납달리라 불렀다.
9. 레아는 다시아기를 낳지 못할 줄 알고 몸종 질바를 야곱에게소실로 들여보냈다.
10. 레아의 몸종 질바도 야곱에게 아들을 낳아주었다.
11. 레아는 "행운이 돌아왔구나."하면서 아기 이름을 가드라 불렀다.
12. 레아의 몸종 질바가 야곱에게 두 번째로 아들을 낳아 주었다.
13. 레아는 "참 잘됐다."모든 여자가 나를 행복한 여자라 부르겠지."하면서 아기 이름을 아셀이라 불렀다.
14. 보리를 거둘 때가 되어 르우벤이 밭에 나갔다가 자귀나무를 발견하여 어머니 레아에게 갖다드렸다. 라헬이 이것을 알고 레아게게 졸라댔다. "언니 아들이 태어 온 자귀 나무를 좀 나누어주구려."
15. 그러나 레아는 "네가 나에게서 남편을 빼앗고도 무엇이 부족해서 이제 내 아들이 캐 온 자귀나무마저 달라느냐?"하며 역정을 내었다. 그러자 라헬은 "언니 아들이 캐온 자귀나무를 주면 오늘 밤 그분을 언니 방에 드시도록 하리라."하였다.
16. 저녁때가 되어 야곱이 밭에서 돌아오자 레아가 나가서 맞으며 "당신은 오늘 제 집에 드셔야합니다."하며 자기 아들이 캐 온 자귀나무로 치른 값을 해달라고 하였다 야곱은 그 날 밤 레아와 한자리에 들었다.
17. 하느님은 레아의 호소를 들으시고 레아에게 아기를 점지해 주셨다. 그리하여 레아는 야곱에게 다섯번째 아들으 낳아주었다.
18. 레아는 "내가 나면에게 내 몸종을 드린 값을 이제 하느님께갚아주셨구나."하면서 아기이름을 이싸갈이라 불렀다.
19. 레아가 다시 임신해서 여셧번째로야곱에게 아들을 낳아주었다.
20. 레아는 "하느님께서 이렇듯이 나에게 좋은 선물을 주시다니. 내가 남편에게 아들을 여섯이나 낳아드렸더니 이제는 그분이 나를 위해주시겠지."하면서 아기 이름을 즈불룬이라 불렀다.
21. 이 후 레아는 또 딸을 낳고 이름을 디나라 불렀다.
22. 하느님께서는 라헬도 돌보시어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이 태를 열어주셨다.
23. 마침내 라헬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는"하느님께서 나의 부끄러움을 씻어주셨다. "하면서
24. 아기 이름을 요셉이라 부르고 "야훼께서 나에게 아들을 하나 더 점지해 주시면 오죽이나 좋으랴!" 하였다.
25. 라헬이 요셉을 낳은 다음 야곱이 라반에게 청하였다. "저를 고장, 제 땅으로 보내주십시오.
26. 제가 장인 어른을 도와드린 값으로 얻은 두 아내와 자식들을 내주어 돌아가게 해주십시오. 네가 장인을 어떻게 섬겼는지 장인은 잘 아시지 않습니까?'
27. 그러자 "내 생각도 좀 해다오."하며 라반이 말하였다."내가 점을 쳐보니 내가 받은 이 복은 야훼께서 너를 보고 주신 복이더구나."
28. 라반은 다시 말을 이었다. "품값은 네가 말하는 대로 줄터이니 말해보아라.
29. 그가 대답하였다. "제가 장인을 어떻게 섬겼는지 장인은 아십니다 제가 돌보는 동안에 장인의 가축이 얼마나 불었는지도 아실것입니다.
30. 제가 여기 왔을 때만해도 장인의 재산은 보잘것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얼마나 불었습니까? 제 손이 가는 일 하나하나가 모두 장인께 내리는 야훼의 복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언제쯤이나 제 일이라고 해보겠습니까?
31 라반이 물었다. "그러면 어떻게 해주랴?" 그가 대답하였다. "아무것도 안 주셔도 됩니다. 다만 이렇게만 해주신다면 장인의 양떼를 다시 먹이며 돌보겠습니다.
32. 오늘 제가 장인의 양떼를 모두 돌아보고 그 가운데서 검은 양 새끼와 얼룩지고 점있는 염소를 골라내겠습니다. 그것을 삯으로주십시오.
33. 훗날 오셔서 제가 삸으로 받은 양떼를 보시면 제가 얼마나 정직한가를 아시게 될 것입니다 만일 제가 차지한 몫 가운데 얼룩지지도 않고 점도 없는 염소가 있거나 검지 않은 양 새끼가 있으면 제가 훔친 것이라고 하셔도 아무 말 않겠습니다."
34. 라반은 "그게 좋겠다. 네 말대로하자."하고 쾌히 승낙하고
35. 그 날로 희끗희끗한 줄무늬가 있거나 얼룩점이 있는 암염소와 검은 양 새끼를 모두 빼돌려 자기 아들들에게 맡겨 돌보게 하였다.
36. 그리고 라반은 사흘길 갈 만큼 야곱을 멀리 떼어놓고 나머지 양들을 치게 하였다.
37. 야곱은 미류나무와 감복숭아 나무와 플라타너스 푸른 가지들을 꺾어 흰줄무늬가 ㄴ게 껍질을 벗겼다.
38. 야곱은 껍질을 벗긴 그 가지들을 물먹니는 구유 안에 세워놓아 양떼가 와서 그것을 보면서 물을 먹게 하였다. 양들은 물을 먹으러 와서 거기에서 교미하였다.
39. 양들은 그 나뭇가지들 앞에서 교미하고는 줄무늬가 있거나 얼룩진 새끼를 낳았다.
40. 야곱은 그런 양 새끼들을 가려놓았다. 라반의 양떼 가운데서 줄무늬가 있는 것이나 검은 것은 그 양떼에서 가려내었다. 이렇게 자기 양떼를 라반의 양 무리와 섞이지 않게 가려내었다.
41. 그런데 야곱은 양떼 가운데서도 튼튼한 것들이 교미할 때만 그 나뭇가지들을 구유 안에 세워놓아 양들이 그것을 보면서 교미하게 하였다.
42. 그러나 약한 양들이 교미할 때는 그 나뭇가지들을 세워놓지 않았다. 그래서 약한 새끼들은 라반의 것이 되고 튼튼한 것들은 야곱의 것이 되었다.
43. 이렇게해서 야곱은 아주큰 부자가 되었다. 양떼분 아니라 남종과 여종, 낙타와 나귀도 많았다.
윤희진 | 04/13
성서쓰기
이전글
창세기 31장
막달라마리아
11-04-14
42
다음글
창세기 29장
윤희진
11-04-13
42
교회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 보호정책
|
이용안내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산본교회
관할사제 : 고석영
주소 :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1141-1 청진빌딩 7층
개인정보관리책임 : 고석영
전화 : 031-397-0443
팩스 : --
메일 :
사이트의 모든 권리는 산본교회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