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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21장
작성일 : 2011-05-21       클릭 : 37     추천 : 0

작성자 윤희진  


1.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의 아들 사제들에게 이렇게 일러 주어라. '사제는 아무도 일가친척의 시체를 닿아 부정을 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2. 다만 한 식구인 부모와 아들과 딸과 형제의 시체에는 닿아도 된다.
3. 또 친누이로서 아직 시집가지 않고 처녀로 있던 여자의 시체에 닿아 부정을 타는 것도 괜찮다.
4. 그러나 자기 겨레 가운데서 남편을 얻어 간 누이의 시체에 닿아 부정을 타서 자기를 속되게 하면 안 된다.
5. 그들은 머리를 깎거나 구레나룻을 밀거나 몸에 칼자국을 내면 안된다.
6. 그들은 하느님에게 몸바친 사람으로서 자기 하느님의 이름을 욕되게 해서는 안된다. 자기 하느님 야훼에게 양식을 살라 바치는 사람으로서 그들은 거룩해야 한다.
7. 그들은 창녀뿐 아니라, 몸을 더럽힌 어떤 여자도 아내로 맞지 못한다. 남편에게 소박맞은 여자도 아내로 맞지 못한다. 사제는 하느님께 몸바친 사람이다.
8. 그는 너희 하느님께 양식을 바치는 사람이니, 너희는 그들 거룩한 사람으로 대접해야 한다.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나 야훼가 거룩하니 사제도 너희에게는 거룩한 사람이다.
9. 사제된 사람의 딸이 창녀가 되어 몸을 더럽히면 그거은 제 아비를 욕되게한 것이다. 그 여자를 불에 태워 죽여라.
10. 형제 가운데서도 으뜸가는 사제는 머리에 성별하는 기름을 붓고 제복을 입고 직권을 받았으므로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못한다.
11. 그리고 어떤 상가에도 가지 못한다. 자기 부모가 죽어도 가까이 가서 부정을 타면 안 된다.
12. 그는 성소를 떠나지 못한다. 자기 하느님의 성소를 더럽혀서는 안 된다. 그는 그의 하느님이 성별하는 기름을 부어 특별히 세워준 사람인 것이다. 나는 야훼이다.
13. 그는 숫처녀만을 아내로 맞이 할 수 있다.
14. 과부나 소박맞은 여자나 창녀로서 몸을 더럽힌 여자를 아내로 맞이하지는 못한다. 같은 일가의 처녀 가운데서 골라 아내로 맞이해야한다.
15. 그래야 일가 가운데 몸을 더럽힌 후 손ㅇ르 남기지 않을 것이다. 그를 거룩하게 하는 이는 나 야훼이다."
16.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7. "너는 아론에게 이렇게 일러라. '너의 후손 대대로 몸이 성하지 않은 사람은 그의 하느님께 양식을 바치러 가까이 나오지 못한다.
18. 속ㅇ이든지 절름발이든지 얼굴이 일그러졌든지 사지가 제대로 생기지 않았든지 하여 몸이 성하지 앟은 사람은 아무도 가까이 나오지 못한다.
19. 다리가 부러졌거나 팔이 부러진 사람
20. 곱추 난장이, 눈에 백태낀 자 , 옴장이 , 종기가 많이 난 사람, 고자는 성소에 가까이 나오지 못한다.
21. 사제 아론의 후손을소 몸이 성하지 못한 사람은 아무도 야훼께 가까이 나와 번제를 드리지 모한다. 몸이 성하지 못한 사람은 그의 하느님께 양식을 바치러 가까이 나오지 못한다.
22.. 그러나 하느님께 바친 양식, 곧 더없이 거룩한 것과 보통으로 거룩한 것을 받아 먹을 수는 있다.
23. 하지만 그는 몸이 성하지 못한 사람이기 때문에 휘장 안으로 들어가거나 제단 앞으로 나가서 나늬 성소를 더럽혀서는 안된다. 사제들을 거룩하게 하는 이는 나 야훼이다."
24. 모세는 이 말씀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일러 주었다.




윤희진  |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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