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신앙/묵상/칼럼
설교 말씀
자유 게시판
산본 사진첩
한줄 나눔
교회 소식 / 공지사항
산본 웹진
가족 소개
자료실
성서 이어쓰기

민수기 10장
작성일 : 2011-06-08       클릭 : 62     추천 : 0

작성자 윤희진  


1.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은을 두드려 늘여서 나팔 두개를 만들어 그것을 회중을 모으거나 행군할때 써라.
3. 두 개를 한꺼번에 불면, 온 회중이 만남의 자막 문간으로 너에게 모여오고
4. 하나만 불면 이스라엘 군의 천인부대 지휘관들이 모여오게 하여라.
5. 진을 움직이고자 할대에는 비상 나팔을 불어라. 첫번째 비상 나팔을 불면, 동쪽에 진친 부대들이 진을 뜰것이요
6. 두 번재 비상 나팔을 불면, 남쪽에 진을 친 부대들이 진을 뜰것이다.
7. 대회를 열때에 부는 나팔 소리는 비상나팔 소리와는 다르게 불어야 한다
8. 아론의 후손 사제들만이 그 나팔을 불수 있다 이것은 너희가 대대로 길이 지킬 규정이다.
9. 너희땅에 들어가 살다가 너희를 괴롭히는 적과 싸우러 나갈대에 그 비상 나팔을 불어라 그러면 너희 하느님 야훼가 너희를 생각하여 원수들로부터 구해준다.
10. 또 축제 때와 매달 초하루 행사로 모여 즉기는 날, 너희는 번제와 친교제를 드리며 나팔을 불어라. 그러면 너희 하느님 야훼가 너희를 기억할 것이다. 나는 너희 하느님 야훼이다."
11. 제이년 이월 이십일에 증거의 성막에서 구름이 걷히자
12. 이스라엘 백성은 시나이 광야를 떠나 진지를 옮겨가며 행진하였다. 다음에 구름이 머문 곳은 바란 광야였다.
13. 모세의 입에서 주의 명령이 떨어지나. 비로소 그들은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14. 유다 자손이 부대를 편성하여 길를 앞세우고 선두에 나섰는데 그 부대 사령관은 암미나답의 아들 나흐손이었다.
15. 이싸갈 지파의 부대 사령관은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었고
16. 즈불룬 지파의 부대 사령관은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었다.
17. 다음에 성막을 걷었다. 게르손의 후손과 므라리의 수손이 그 성막을 메고 나섰다.
18. 다음을 르우벤 자손이 부대를 편성하여 기를 앞세우고 나써는데 그 부대 사령곽능 ㄴ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었다.
19. 시므온 지파의 부대 사령관은 수리사때으 아들 슬루미엘이었고
20. 다음으로 크핫 후손이 거룩한 것들을 메고 나섰다. 이들이 목적지에 다다르기까ㅈ는 성막이 세워져 있어야 했다.
21. 다음으로 크핫 후손이 거룩한 것들을 메고 나섰다. 이들이 목적지에 다다르기까지는 성막이 세워져 있어야 했다.
22. 다음으로 에브라임 자손이 부대를 편성하여 기를 앞세우고 나섰는데 그 부대 사령관은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였다.
23. 므나쎄 지파의 부대사령관 브다술의 아들 가믈리엘이었고
24. 베냐민 지파의 부대 사령관은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었다.
25. 다음으로 단 자손드리 부대를 편성하여 기를 앞세우고 나섰는데 그 부대사령관은 암미사때으 아들 아하에젤이었다.
26. 아셀 지파의 부대 사령관은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었고
27. 납달리 지파의 부대 사령관은 에난의 다을 아하라였다.
28. 이스라엘 백성이 부대를 편성하여 행진한 경위는 위와같았다.
29. 모세가 자기 장인인 미디안 사람 르우엘의 아들 호밥에게 청하였다. "우리는 이제훼[께서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곳으로 떠납니다. 잘 대접해 드릴 터이니 우리와 같이 갑시다 야훼께서 이스라엘에게 잘 해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셨소"
30. 호밥이 그에게 "못 가겠소 나는 내고장, 나의 친척들에게 가야하오"하고 거절하자
31. 모세는 다시 간청하였다. "우리가 이 광야 어디에 천막을 쳐야 할지 당신 밖에 아는 사람이 없는데 우리를 버리지 말아주십시오 우리의 길잡이가 되어주셔야하겠습니다.
32. 우리와 함께 가주시면 야훼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복을 꼭같이 나누어 드리리다."
33. 그들은 야훼의 산을 떠나 사흘 길을 갔다. 야훼의 계약궤를 앞세우고 사흘 길을 가면서 진을 칠 곳을 찾았다.
34. 낮이 되어 진지를 떠나면 야훼의 구름이 언제나 그들 위를 덮어주었다.
35. 법궤가 떠날 때마다 모세가 외쳤다. "야훼여 일어나십시오. 당신의 원수들을 똧으십시오. 당신의 적수들을 면전에서 쫓으십시오."
36. 법궤가 머무를 때마다 모세가 외쳤다. "야훼여 돌아오십시오 이스랑레 군대에 복을 내리십시오. "



윤희진  | 06/08


성서쓰기  

 

이전글 민수기 11장 막달라마리아 11-06-08 37
다음글 민수기 9장 윤희진 11-06-08 33


 

교회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 보호정책 | 이용안내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산본교회    관할사제 : 고석영   주소 :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1141-1 청진빌딩 7층    개인정보관리책임 : 고석영
전화 : 031-397-0443    팩스 : --    메일 :    사이트의 모든 권리는 산본교회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