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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이어쓰기
여호수아 2장
작성일 : 2011-08-08 클릭 : 38 추천 : 0
작성자
윤희진
1.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시띰에서 정탐원들을 밀파하여 예리고 지역을 살펴보고 오라고 일렀다. 그의 지시를 따라 그들은 예리고로 가서 라합이라는 창녀의 집을 찾아가 거기에서 묵었다.
2. 누군가가 예리고 왕에게 이 사실을 전했다 "아룁니다. 이스라엘 사람 몇이 이 땅을 정탐하러 오늘 밤 이리로 왔습니다. "
3. 예리고 왕이 라합에게 전갈을 보냈다. "너를 찾아 네 집에 온 자들을 내 놓아라. 그들은 이 온지역을 정탐하러 온 자들이다."
4. 그러나 그 여자는 두 사람을 숨겨두고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들이 저에게로 오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어디에서 왔는지는 몰랐습니다.
5. 어둑어둑해져서 성문이 닫힐 때쯤 나갔는데 어디로 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급히 쫓아가시면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6. 그 여자는 그들을 지붕으로 데리고 올라가 지붕에 널어 놓은 삼대 속에 숨겨두었던 것이다.
7. 추적대는 요르단 강 가 나루터까지 쫓아갔다. 그들이 성에서 나가자 성문은 닫혔다.
8. 정탐원들은 아직 자기 않고 있었는데 라합이 지붕 위로 올라가 그들에게
9. 말하였다. "나는 야훼께서 이땅을 당신들에게 주신 줄 믿습니다. 우리는 당신들 때문에 겁에 질려 있습니다.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당신들 때문에 어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10. 야훼께서 홍해의 물을 말리시어 당신들을 이지트에서 나오게 하신 이야기를 우리는 들었습니다. 또 당신들이 요르단 강 건너편에 있는 두 아모리왕 시흔과 옥을 어떻게 해치웠고 어떻게 전멸시켰는지 그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11. 당신들 소식을 듣고 우리는 모두 넛을 잃었습니다. 당신들의 하느님 야훼야 말로 위로 하늘과 아래로 땅을 내신하느님 이십니다.
12. 내가 다신들을 잘 봐드렸으니, 당신들ㄷ 내 가문 사람들을 잘 봐주겠다고 이제 ㅑ훼를 두고 맹세해주십시오. 그리고 그렇게 하겠다는 확실한 표를 주십시오.
13. 내 붐와 형제들과 그들에게 딸린 모든 식구를 살려주십시오. 그리하여 우리 목숨을 죽을 자리에서 건져주십시오.
14.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우리가 왔었다는 말을 누설만 하지 않는 다면, 죽는 한이 있어도 목숨을 걸고 너희를 봐주겠다 또 야훼께서 우리에게 이땅을 주실 때 너희를 성실하고 친절하게 대해주마."
15. 라합이 살고 있는 집은 성벽에 붙어 있었다. 라합은 그들을 창문에서 밧줄로 내려주면서
16. 일렀다. "당신을 쫓는 사람들에게 잡히지 않도록 산으로 달아나십시오. 그 쫓던 사람들이 돌아오기까지 사흘 동안 거기 숨어있다가 가셔요."
17. 그들이 대답하였다. "네 소원대로 맹세를 해놓고 그 맹세를 못 지켰다는 탓을 우리는 듣고 싶지 않다.
18. 여기 분홍 줄이 있으니, 우리가 이 땅에 들어올 때, 우리를 내려준 창문에다 이것을 달아 표시를 하여라. 그리고 부모아 오빠들과 일가 친척들을 다 네 집에 모여 있게 하여라.
19. 누구든지 집문 밖으로 나갔다가 죽으면 그것은 그의 탓이다.우리에게는 책임이 없다. 하지만 누구든지 너와함께 집 안에 머물러 있다가 맞아죽으면 그 핏값은 우리가 받겠다.
20. 만ㅇ리 네가 우리 사이에서 이루어진 일을 누설하면 너에게 맹세한 서약에 우리는 매이지 않는다."
21. 라합은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합시다."하고는 그들을 보내었다. 그들이 떠나간 다움, 그 여자는 창문에 분홍 줄을 달아두었다.
22. 그들ㅇ느 그 여자를 떠나 산으로 올라가. 자기들을 쫓는 사람들이 사방을 샅샅이 뒤지고도 끝내 찾아내지 못하고 돌아오기까지 사흘을 머물러있었다.
23. 그데쟈 두 사람을 산에서 내려아 강을 건너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로 돌아와서 자기들이 당한 모든 일을 보고하였다.
24. "야훼께서는 그 땅을 모두 우리 손에 부치셨습니다. 그 곳 주민들은 우리들을 무서워하여 어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
윤희진 |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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