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사이트
<기관, 단체>
<홀리로드연동>
성공회 관구
대전교구
서울주교좌성당
산본교회
홀리로드
약수동교회
푸드뱅크
안양교회
르네21
일산교회
나눔의 집
성공회마당
TOPIK
예수평화마을
성사모 카페
원주교회
대소원교회
교회 소개
교회 연혁
오시는 길 안내
예배 및 모임안내
일정 및 행사표
어린이 교회학교
새벽이슬 학생회
청년회
아버지회
어머니회
구역 통합 게시판
성가대
기도/신앙/묵상/칼럼
설교 말씀
자유 게시판
산본 사진첩
한줄 나눔
교회 소식 / 공지사항
산본 웹진
가족 소개
자료실
성서 이어쓰기
성공회 소개
성공회 교회찾기
성공회 링크
기도/신앙/묵상/칼럼
설교 말씀
자유 게시판
산본 사진첩
한줄 나눔
교회 소식 / 공지사항
산본 웹진
가족 소개
자료실
성서 이어쓰기
사무엘하 7장
작성일 : 2011-12-28 클릭 : 30 추천 : 0
작성자
수산나
1.야훼께서 사면의 원수를 다물리쳐주셨으므로 다윗 왕은 궁에서 마음놓고 살게 되었다.
2.그렇게 되자 왕은 예언자 나단에게 말하였다. " 내 말을 들으시오.나는 이렇게 송백으로 지은 궁에서 사는데,하느님의 궤는 아직도 휘장 안에 모셔둔채 그대로 있소."
3.나단이 왕에게 아뢰었다." 야훼께서 함께 계시니 무엇이든지 뜻대로 하십시오."
4.그 날 밤, 야훼의말씀이 나단에게 내렸다.
5."너는 나의 조이 다윗에게 가서 나 야훼의 말이라고 하고 이렇게 일러라.'내가 살 집을 네가 짓겠다는 말이냐?
6.나는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이끌어내던 때부터 지금까지 천막을 치고 옮겨 다녔고, 집안에서 살아 본 적이 없다.
7.내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여기 저기 옮겨다니는 동안, 내 백성 이스라엘을 맡겨 보살피게 한 어느 영웅에게 어찌하여 나의 집을 송백으로 지어주지 않느냐고 말한 적이 있었더냐?'
8.너는 이제 나의 종 다윗에게 만군의 야훼의 말이라 하며 이렇게 일러주어라.'나는 양떼를 따라다니던 너를 목장에서 데려내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영도자로 삼았다.
9.그리고 나는 네가 어디를 가든지 너와 함께 있으면서 모든 원수들을 네 앞에서 쳐 없애버렸다.세상에서 이름난 어떤 위인 못지않게 네 이름을 떨치게 해주리라.
10.또 나는 내 백성 이스라엘이 머무를 곳을 정해 주어 그 곳에 뿌리를 박고 전처럼 악한들에게 억압당하는 일이 없이 안심하고 살게 하리라.
11.지난날 내가 위정자들을 시켜 내 백서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던 때와는 달리 네희를 모든 원수에게서 구해 내어 평안하게 하리라.나 야훼가 한 왕조를 일으켜 너희를 위대하게 만들어주리라.
12.네가 살 만큼 다 살고 조상들 옆에 누워 잠든 다음, 네 몸에서 난 자식 하나를 후계자로 삼을 터이니 그가 국권을 튼튼히 하고
13.나에게 집을 지어 바쳐 나의 이름을 빛낼 것이며, 나는 그의 나라를 영원히 든든하게 다지리라.
14.내가 친히 그의 아비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만일 그가 죄를 지으면 나는 사람이 제 자식을 매와 채찍으로 징계하듯 치리라.
15.그러나 내가 일찍이 사울에게서 내 사랑을 거두었지만 그에게서도 그처럼 내 사랑을 거두지는 않으리라.
16.네 왕조, 네나라는 내 앞에서 길이 뻗어나갈 것이며 네 왕위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17.나단은 계시받은 대로 이 모든 말씀을 다윗에게 전하였다.
18.이 말을 듣고 다윗 왕은 야훼 앞에 나아가 꿇어 앉아 아뢰었다. "야훼 나의 주님, 제가 무엇이며 제 집안이 무엇이기에 저를 이런 자리에까지 끌어올려 주셨습니까?
19.야훼 나의 주님, 이것만도 분에 넘치는 일인데 훗날에 이 종의 집안에 있을 일까지 말씀해 주시고 알려주시니,
20.고마운 마음 이루 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야훼 나의 주님께서는 종 다윗의 심정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십니다.
21.개만도 못한 이 종을 돌보시어 이처럼 크신 일을 하심으로써 소인을 알려지도록 하셨습니다.
22.야훼 나의 주님은 진정 위대하십니다.우리는 일찍이 하느님과 같은 분이 또 있다는 말을 들어 본 적도 없습니다.
23.세상에 고생하는 민족을 찾아가서 손수 건져내어 자기 백성으로 삼고 유명하게 만들어준 신이 또 어디 있습니까?그런데 당신께서는 두렵고 놀라운 일을 하셔서 하느님의 백성을 이집트에서 건져내시고, 여러 민족을 그들이 섬기던 신과 함께 몰아내셨습니다.하느님의 백성 이스라엘 같은 미족이 천하에 어디 있겠습니까?
24.하느님께서는 이 백성 이스라엘을 영원히 움직일 수 없는 하느님의 백서으로 삼으셨습니다.그리고 야훼께서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어주셨습니다.
25.야훼 하느님, 이제 이 종과 종의 왕실을 두고 하신 말슴을 길이 변치 마시고 이루어 주십시오.
26.그러면 사람들이 하느님의 이름을 드높여 만구니의 야훼는 이스라엘의 하느님이라 할 것입니다.
27.만군의 야훼 이스라엘의 하느님, 하느님께서 친히 이 종의 왕실을 세워 주시겠다고 밝히셨기에, 이 종은 감히 이렇게 기도를 드립니다.
28.야훼 나의 주님, 주님이야 말로 참 하느님이시며, 하시는 말씀에 거짓이 없으십니다.하느님께서 이 종에게 이토록 좋은 말씀을 내려주셔으니,
29.부디 종의 왕실에 복을 내려주시어 하느님 앞에 영원히 서게 해주십시오. 야훼 나의 주님, 주님의 말씀대로 이 종의 왕실은 복을 길이 받아 누리겠습니다.
수산나 | 12/28
성서쓰기
이전글
사무엘하 8장
막달라마리아
11-12-31
30
다음글
사무엘하 6장
수산나
11-12-28
28
교회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 보호정책
|
이용안내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산본교회
관할사제 : 고석영
주소 :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1141-1 청진빌딩 7층
개인정보관리책임 : 고석영
전화 : 031-397-0443
팩스 : --
메일 :
사이트의 모든 권리는 산본교회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