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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23장
작성일 : 2012-03-28 클릭 : 21 추천 : 0
작성자
수산나
1.이것은 다윗이 남긴 마지막 말이다. 야곱의 하느님께서 기름부어 세우신 자요. 이스라엘의 수호자가 귀여워하시는 자, 이새의 아들 다윗의 말이다. 가장 높으신 분이 세우신 영웅의 말이다.
2.야훼께서 나에게 영감을 주시어 말씀하셨다. 당신의 말씀을 내 혀에 담아 주셨다.
3.야곱의 하느님게서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의 바위 되시는 이가 나에게 말씀하셨다." 백성을 정의로 다스리는 자, 하느님 두려운 줄 알고 왕노릇할 자,
4.그는 아침에 터져 오는 햇빛,구름이 걷힌 아침의 해 같아 이슬을 머금은 푸성귀가 땅에서 이 빛을 받아 자란다."
5.야훼께서 나와 영원한 계약을 맺으시고, 조목조족 잘 지켜 주셨는데 하느님께서 붙드시는 나의 왕실이 어찌 흔들리랴? 하느님게서 나를 좋아하시어 번번이 구해 주셨는데, 나의 왕실이 어찌 번성하지 않으랴?
6.그러나 하늘 두려운 줄 모르는 자들은 마치 빈들의 가시나무 같아 사람들이 집었다가도 곧 내버린다.
7.쇠꼬챙이나 창대를 가지지 않고는 건드리지 모할 것들, 불에 살라 태워버릴 수밖에.
수산나 |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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