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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 | 또한 사제와 함께 하소서 |
인사후에 적절한 인사말을 하거나 그 날의 예배 의향을 설명 할 수 있다. |
† | 기도합시다. 영광의 하느님, 독생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에게 놀라운 변화를 나타내 보이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들이 이 세상의 근심과 불안에서 벗어나, 영광스러운 주님의 모습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분 하느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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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독서는 [ 출애 34:29-35 ]의 말씀입니다. |
29 모세는 시나이 산에서 내려왔다. 산에서 내려올 때 모세의 손에는 증거판 두 개가 들려 있었다. 그런데 모세는 야훼와 대화하는 동안에 자기 얼굴의 살결이 빛나게 된 것을 모르고 있었다. 30 아론과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를 쳐다보니 그의 얼굴 살결이 환하게 빛나고 있었으므로 모두들 두려워하여 가까이 가지 못하였다. 31 모세는 아론과 회중의 모든 지도자들을 불렀다. 그들이 자기 앞에 나아오자 모세는 그들에게 모든 것을 이야기해 주었다. 32 그 뒤에야 이스라엘 백성이 모두 나아왔다. 모세는 그들에게 야훼께서 시나이 산에서 주신 계명을 모두 전하여 주었다. 33 모세는 할 말을 다 하고 얼굴을 수건으로 가렸다. 34 모세는 야훼와 대화하기 위하여 그의 앞으로 나아갈 때 수건을 벗고는 나올 때까지 쓰지 않았다. 모세는 하느님께 받은 명령을 나오는 길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하였다. 35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를 쳐다보면 그 얼굴 살결이 환하게 빛나고 있었다. 그래서 다시 야훼와 대화하기 위하여 들어갈 때까지 얼굴을 수건으로 가리고 있어야 했다. |
다 읽은 다음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
○ | 주님의 말씀입니다. |
◎ |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
독서 후에 성가나 시편을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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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99 ◯ 주께서 왕위에 오르시니, 뭇 민족이 떠/는/구나. * 거룹들 위에 올라앉으시니, 온 땅이 흔/들리/는-/구나. ● 주님은 시온에서 위대/하시/고 * 만백성 위에 우뚝 /솟으/신- /분, ◯ 만백성이 그의 높고 두려운 이름을 찬양/하리/니, * 그분은 /거룩/하시/다. ● 능력의 왕이여, 당신께서는 정의를 사랑하시고 공의와 법을 /세우/시어 * 야곱의 가문에 바른 기틀을 /잡으/셨습/니다.◯ 주 우리 하느님을 /기리/어라. * 그분의 발판 아래 엎드려라. 그분은 /거룩/하시/다.● 모세와 아론이 그분의 사제들, 사무엘이 그의 이름 부르는 한 /사람/이니 * 그들이 주님께 부르짖으면, 그분은 /응답/하신/다.◯ 구름기둥 안에서 그들과 말씀/하시/매 * 일러 주신 계명과 법을 그들은 /모두 /지켰/다. ● 주, 우리 하느님, 그들에게 대답해주셨/습니/다. * 당신께서는 그들의 잘못을 벌하시면서도 그 죄를 용서하시는 하느님/이셨/습니/다. ◯주 우리 하느님을 기리어라. 그 거룩한 산 아래 /엎드/려라. * 주 우리 하느님은 /거룩/하시/다. ◉ 영광이 /성부/와 *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지금/도 * 그리고 영/원히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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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독서는 [ 2 고린 3:12-4:2 ]의 말씀입니다. |
3:12 우리는 이런 희망이 있기 때문에 확신을 가지고 일할 수가 있습니다.13 우리는 모세처럼 자기 얼굴에서 광채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이지 않으려고 너울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은 일은 하지 않습니다. 14 과연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도 너울에 가려져서 우둔해지고 말았습니다. 그들은 옛 계약의 글을 읽으면서도 그 뜻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 너울은 사람이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비로소 벗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15 그러나 오늘날까지도 모세의 율법을 읽을 때마다 그들의 마음은 여전히 너울로 가려져 있습니다. 16 이 너울은 모세의 경우처럼 사람이 주님께로 돌아갈 때에 비로소 벗겨집니다. 17 주님은 곧 성령입니다. 주님의 성령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18 우리는 모두 얼굴의 너울을 벗어버리고 거울처럼 주님의 영광을 비추어줍니다. 동시에 우리는 주님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하여 영광스러운 상태에서 더욱 영광스러운 상태로 옮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령이신 주님께서 이루시는 일입니다.4:1 하느님의 자비에 힘입어 이 직분을 맡은 우리는 결코 낙심하지 않습니다. 2 우리는 드러내지 못할 창피스러운 일들을 다 버렸으며 간교한 행동도 하지 않았고 하느님의 말씀을 비뚤어지게 전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진리를 밝혀 드러내었으니 우리는 하느님 앞에나 모든 사람의 양심 앞에 우리 자신을 떳떳하게 내세울 수 있습니다. |
다 읽은 다음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
○ | 주님의 말씀입니다. |
◎ |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
독서 후에 성가나 시편을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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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전에 복음 환호송을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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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 | 또한 사제와 함께 하소서. |
† | 성( )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
◎ | 주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
28 이 말씀을 하신 뒤 여드레쯤 지나서 예수께서는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고 기도하러 산으로 올라가셨다. 29 예수께서 기도하시는 동안에 그 모습이 변하고 옷이 눈부시게 빛났다. 30 그러자 난데없이 두 사람이 나타나 예수와 함께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들은 모세와 엘리야였다. 31 영광에 싸여 나타난 그들은 예수께서 머지않아 예루살렘에서 이루시려고 하시는 일 곧 그의 죽음에 관하여 예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32 그 때 베드로와 그의 동료들은 깊이 잠들었다가 깨어나 예수의 영광스러운 모습과 거기 함께 서 있는 두 사람을 보았다. 33 그 두 사람이 떠나려 할 때 베드로가 나서서 “선생님, 저희가 여기서 지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희가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선생님께, 하나는 모세에게, 하나는 엘리야에게 드리겠습니다.” 하고 예수께 말하였다. 무슨 소리를 하는지 자기도 모르고 한 말이었다. 34 베드로가 이런 말을 하고 있는 사이에 구름이 일어 그들을 뒤덮었다. 그들이 구름 속으로 사라져 들어가자 제자들은 그만 겁에 질려버렸다. 35 이 때 구름 속에서 “이는 내 아들, 내가 택한 아들이니 그의 말을 들어라! ”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36그 소리가 그친 뒤에 보니 예수밖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제자들은 아무 말도 못하고 자기들이 본 것을 얼마 동안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
다 읽은 후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
† | 주님의 복음 입니다. |
◎ | 그리스도를 찬미 합니다. |
모두 앉고 복음 말씀을 잠시 묵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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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아신경이나 사도신경 중에서 하나를 할 수 있다. 주일과 대축일에는 니케이신경을 권장한다. 니케아신경은 집전자와 회중이 교송으로 할 수도 있다. |
사도신경 Apostles' Creed |
† | 나는 믿나이다. |
◎ |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 하늘과 땅의 창조주를 믿나이다.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성령으로 동정녀 마리아에게 잉태되어 나시고, 본티오 빌라도 치하에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묻히셨으며, 죽음의 세계에 내려가시어 사흘만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하느님 오른편에 앉아 계시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다시 오시리라 믿나이다.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모든 성도의 상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몸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생명을 믿나이다. 아멘 |
집전자는 여기서 사목적인 광고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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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브룬디 성공회를 위하여 ● 교구: 온양교회와 박문수 신부님을 위하여 ● 교회: 교회위원회를 위하여 ✝ 교회와 세상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 교회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주여, 진리와 통일의 은총으로 항상 온 교회를 감화하시어, 모든 성직자 특별히 우리 주교 디도와 모든 교인들이 서로 화목하며 합심하여 세상에 복음을 전함으로써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하소서.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 세상의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주여, 이 세상에 평화를 주시고 특별히 우리나라 지도자들을 인도하시어, 악행과 악습을 막으시고 진리와 정의를 지켜주소서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 가난한 사람들과 병자들과 어려움을 당한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 아픈 몸을 돌보는 교우들과 가족들을 위하여: 김진규(프란체스코, 낙상) 안소이(헬레나), 김영옥(세실리아), 이정성, 황영현(노아), 차지은 주여, 이 변화 많은 세상에서 모든 근심하는 사람들과 병든 사람들을 위로하시고 건져주소서.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특별한 의향을 말한다.> ● 유학자와 타지에서 일하는 이들을 위하여 : 장영우(다윗), 조하영(요안나), 이자영(아이린), 이명호(다니엘), 류한길(아그네스), 류한별(세실리아), 문세린(엘리사벳), 백형우(요셉) ● 성소자를 위한 기도 : 김소혜(페트라) ○주여, 우리의 소원을 살피시고 주님의 뜻대로 이루게 하소서.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 별세한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주여, 부활을 기다리는 모든 별세한 이들이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소서.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 전능하신 하느님, ◉우리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나이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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