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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7장
작성일 : 2011-05-12       클릭 : 31     추천 : 0

작성자 윤희진  


1. 브살렐이 아카시아 나무로 궤를 만들었다. 길이는 이 척 반, 나비는 일 척 반, 높이도 일 척 반이었다.
2. 순금판을 궤 안팎에 대고 둘레에는 금테를 둘렀다.
3. 금고리 네 개를 만들어 네 귀퉁이 밑에 붙였는데 한 쪽에 고리 두개, 다른 한쪽에도 고리 두개를 붙였다.
4. 또 아카시아 나무로 채를 만들어 금을 입혔다.
5. 이 채는 궤 양쪽에 붙은 고리에 끼워 궤를 들게 하였다.
6. 그는 순금으로 속죄판ㅇ르 만들었다. 길이는 이 척 반, 나비는 일 척 반이었다.
7. 속죄판을 마치로 두드려 늘여서 거룹둘이 양쪽에 자리잡게 하였는데
8. 거룹 하나는 이 쪽에, 도 한 거룹은 맞은 쪽에 자리잡게 하였다. 그 두 거룹은 속죄판 양쪽을 늘여서 만들었다.
9. 거룹들은 날개를 위로 펴서 속죄판을 덮고 속죄판 쪽으로 얼굴을 맞대게 하였다.
10. 그는 아카시아나무로 젯상을 만들었다. 길이는 이 척, 나비는 일 척, 높이는 일 척 반이었다.
11. 그 상에 순금판을 대고 둘레에는 금테를 둘렀다.
12. 손바닥 넓이만한 가름장을 만들어 젯상을 돌아 가며 붙이고 가름장에도 금테를 만들어 둘렀다.
13. 금고리 네 개를 만들어 네 귀퉁이 상다리마다에 붙이고
14. 젯상을 쳐들 채를 끼우게 고리를 만들어 가름장 곁에 붙였다.
15. 그 젯상을 쳐드는데 쓸 채는 아카시아나무로 만들고 금을 입혔다.
16. 젯상에 딸린 대접들과 종지들과 제사에 쓰는 술병과 술잔들은 순금으로 만들었다.
17. 그는 순금으로 등잔대를 만들었다. 한 덩이를 두드려서 밑동아리와 원대를 만들고, 또 두드렷 꽃 받침과 꽃잎 모양을 갖춘 잔들이 벋어 나오게 만들었다.
18. 원대 양쪽에서 곁가지가 모두 여섯개 나왔는데, 등잔 대 한쪽에 곁가지가 세 개, 또 다른 쪽에도 곁가지가 세 개 나왔다.
19. 한쪽 가지에 감복숭아 꽃받침과 꽃잎 모양을 갖춘 잔 세 개, 또 다른 쪽 가지에도 감복숭아 꽃받침과 꽃잎 모양을 갖춘 잔 세 개가 벋어 나왔다. 등잔대에서 나온 여섯가질ㄹ 모두 같은 모양으로 만들었고
20. 등잔대 원대에는 감복숭아 꽃받침과 꽃잎 모양을 갖춘 잔 네개를 만들었다.
21.. 등잔대 양쪽으로 벋은 곁가지 바로 밑에 꽃받침 하나, 그 다음에 벋은 양쪽 다른 두가지 바로 밑에도 꽃받침 하나, 그 다음에 벋은 양쪽 가지 바로 밑에도 꽃받침 하나를 만들었다. 등잔대에서 벋은 곁가지 여섯 개를 이렇게 만들었다.
22. 이 꽃받침이 있는 곁가지들은 등잔대를 늘여서 만들었는데, 모두 하 ㄴ덩어리의 순금을 두드려 만들었다.
23. 등잔 일곱 개와 불집게와 불똥 받는 접시도 순금으로 만들었다.
24. 이렇게 등잔대와 그 모든 기구를 만드는데 순금 한 달란트가 들었다.
25. 그는 아카시아나무로 분향단을 만들었다. 길이 일 척, 나비 일 척으로 네모 반듯하고, 높이는 이 척 이었다. 그 뿔들은 통나무로 된 분향단에서 벋어나게 하였다.
26. 분향단 윗면과 네 옆면과 뿔들에 순금판을 대고 금테를 만들어 둘렀다.
27. 금고리 두 개를 만들어 그 테 및 반대쪽 두 옆구리에 붙여 거기에 채를 세워 분향단을 들게 하였다.
28. 그 채는 아카시아나무로 만들어 금판을 씌웠다.
29. 그리고 향을 만드는 법에 따라 성별하는 기름과 향기롭고 순수한 향을 만들었다.


윤희진  |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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