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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8장
작성일 : 2011-05-12       클릭 : 40     추천 : 0

작성자 윤희진  


1. 그는 아카시아나무로 제단을 만들었다. 제단은 길이도 오척 , 나비도 오 척으로 네모 반듯하고 높이는 삼 척 이었다.
2. 제단 네 귀퉁이에 뿔 네개가 벋어나게 만들고 제단에 놋쇠를 입혔다.
3. 그을음 받이와 부삽과 피 뿌리는 쟁반과 잡게와 향로 등 제단에 딸린 모든 기구를 놋쇠로 만들었다.
4. 제단에 두를 놋철망은 그물 모양으로 만들어 제단 가두리 밑쪽에 달아, 철망이 제단 중간에까지 닿게 하였다.
5. 채를 꿸 고리 네 개를 부어 만들어, 놋쇠 그물 네 귀퉁이에 달았다.
6. 이 채는 아카시아나무로 만들어 놋쇠를 입혔다.
7. 그 채를 제단 양 옆구리에 있는 고리에 꿰어 제단을 들 수 있게 하였다. 제단은 널빤지로 속이 비게 만들었다.
8. 그는 놋쇠로 물두멍과 그 받침대를 만들었다. 이 물두멍은 만남의 장막 문간에서 봉사하는 여인들의 놋거울을 녹여서 만들었다.
9. 그는 울을 만들었다. 남쪽 오른편에 칠 울 휘장을 가늘게 꼬아 짠 모시로 길이가 백 척이 되게 만들었다.
10. 그 휘장을 칠 기둥 스무 개와 밑밫침 스무 개를 놋쇠로 만들고 기둥에 달 갈고리와 고리는 은으로 만들었다.
11. 북쪽에 칠 휘장도 길이가 백 척 되게 만들엇다. 휘장을 칠 기둥 스무 개와 밑받침 스무 개를 놋쇠로 만들고 기둥에 달 갈고리와 고리는 은으로 만들었다.
12. 서쪽 울에 칠 휘장도 길이가 오십 척 되게 만들고, 그 휘장을 칠 기둥 열 개와 밑받침 열개를 만들었다. 기둥에 달 갈고리와 고리는 은으로 만들었다.
13. 해가 뜨는 쪽인 정면의 길이도오십척이었다.
14. 그 정문 한쪽 가에 밑받침 세 개를 놓고 그 위에 기둥 세 개를 세운 다으 십육척 되는 휘장을 쳤다.
15. 다른 쪽 가에도 밑받침 세 개를 놓고 그 위에 기둥 세 개를 세운 다음 십육척되는 휘장을 쳤다. 이렇게 울 정문의 양쪽을 똑같이 만들었다.
16. 울을 둘러 치는 휘장은 모두 가늘게 꼰 모시실로 짰다.
17. 그 기둥 밑받침은 놋쇠로 만들었고 갈고리는 은으로 만들었으며 기둥머리에 씌울 덮개도 은으로 만들었다. 울의 기둥마다에 은고리를 달았다.
18. 울 정문에 드리운 막은 자주빛 털실과 붉은 털실, 진홍색 털실, 가늘게 꼰 모시실로 수를 놓아 가며 짠 피륙으로 길이는이십 척, 나비는 오 척이었다. 이막의 높이는 울의 휘장과 똑같이 오 척이었다.
19. 그 막을 칠 기둥 네 개와 밑받침 네 개를 놋쇠로 만들었다. 기둥에 달 갈고리와 기둥머리에 쒸울 덮개와 거기에 달 고리는 은으로 만들었다.
20. 성막의 말뚝과 울에 박을 말뚝은 모두 놋쇠로 만들었다.
21. 다음은 성막 곧 증거판을 모신 성막 공사에 든 물자의 명세서이다. 이것은 사제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모세의 명령을 받아 레위 지파 사람들에게 수고시켜 계산한 것이다.
22. 야훼께서 모세에게 만들라고 명령하신 모든 것이 유다 지파의 사람, 후르의 손자이자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의 손으로 이루어졌다.
23. 그의 조수로서 단 지파 사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공일도 하고 무늬를 고안하여 자주빛 털실과 붉은 털실, 진홍빛 털실, 가늘게 꼰 모시실로 천을 짜는 일도 하였다.
24. 성소 건축비로 든 금, 곧 흔들어 바친 금은 모두 성소 세겔로 이십구 달란트 칠백삼십 세겔이었다.
25. 회중의 머리 수대로 거둔 은은 성소세겔로 백 달란트 천칠백칠십오 세겔이었다.
26. 이것은 이십 세 이상으로 호적에 오른 육십만 삼천 오백오십 명이 낸 돈이다. 그들은 한 사람당 성소 세겔로 반세겔, 곧 한 베카씩을 낸 셈이다.
27. 성소 밑받치과 휘장 밑받침을 부어 만드는데 은 백 달란트가 들었다. 밑받침 하나에 은 한 달란트씩 모두 백 달란트로 밑받침 백 개를 만들었다.
28. 또 천칠백칠십오 세겔을 들여, 기둥으 갈고리 머리에 씌울 덮개와 기둥에 달 고리들을 만들었다.
30. 그는 이 놋쇠로 만남의 장막 문간 밑받침과 놋제단과 놋그물과 제단에 딸린 모든 기구를 만들었고
31. 또 울 사면을 돌아가며 놓을 밑받침과 울 정문으 밑받침, 성막의 말둑, 울에 박을 말뚝을 모두 만들었다.



윤희진  |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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