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사이트
<기관, 단체>
<홀리로드연동>
성공회 관구
대전교구
서울주교좌성당
산본교회
홀리로드
약수동교회
푸드뱅크
안양교회
르네21
일산교회
나눔의 집
성공회마당
TOPIK
예수평화마을
성사모 카페
원주교회
대소원교회
교회 소개
교회 연혁
오시는 길 안내
예배 및 모임안내
일정 및 행사표
어린이 교회학교
새벽이슬 학생회
청년회
아버지회
어머니회
구역 통합 게시판
성가대
기도/신앙/묵상/칼럼
설교 말씀
자유 게시판
산본 사진첩
한줄 나눔
교회 소식 / 공지사항
산본 웹진
가족 소개
자료실
성서 이어쓰기
성공회 소개
성공회 교회찾기
성공회 링크
기도/신앙/묵상/칼럼
설교 말씀
자유 게시판
산본 사진첩
한줄 나눔
교회 소식 / 공지사항
산본 웹진
가족 소개
자료실
성서 이어쓰기
사무엘상 2장
작성일 : 2011-11-28 클릭 : 27 추천 : 0
작성자
수산나
1.한나가 이렇게 기도를 올렸다." 내마음은 야훼님 생각으로 울렁거립니다. 하느님의 은덕으로 나는 얼굴을 들게 되었습니다. 이렇듯이 내 가슴에 승릐의 기쁨을 안겨 주시니 원수들 앞에서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2.야훼님처럼 거룩한신 분은 없으십니다. 당신밖에는 없으십니다. 우리 하느님 같은 바위는 없으십니다.
3.잘난 체 지껄이는 자들아, 너무 우쭐대지 말아라. 거만한 소리를 입에 담지 말아라. 야훼는 사람이 하는 일을 다 아시는 하느님, 저울질하시는 하느님이시다.
4.힘 있는 용사의 활은 꺾이고 비틀거리던 군인은 허리를 묶고 일어나게 되리라.
5.배불렀던 자는 떡 한 조각 얻기 위하여 품을 팔고 굶주리던 사람은 다시는 굶주리지 않게 되리라. 아이 못 낳던 여자는 일곱 남매를 낳고 아들 많던 어미는 그 기가 꺾이리라.
6.야훼께서는 사람의 생사를 쥐고 계시어 지하에 떨어뜨리기도 하시며 끌어 올리기도 하신다.
7.야훼께서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가멸지게도 하시며 쓰러뜨리기도 하시고 일으키기도 하신다.
8.땅바닥에 쓰러진 천민을 일으켜 세우시며 잿더미에 뒹구는 빈민을 들어 높이셔서 귀인들과 한 자리에 앉혀 주시고 영광스러운 자리를 차지하게 하신다. 땅의 밑동은 야훼의 것, 그 위에 세상을 지으셨으니
9.당신을 따르면 그 걸음걸음을 지켜주시지만 불의하게 살면 앞이 캄캄해져서 말문이 막히리라. 사람이 제힘으로는 승리하지 못하는 법,
10.야훼께 맞서는 자는 깨어지리라.지존하신 이께서 하늘에서 천둥소리로 우렁차게 호령하신다. 야훼는 땅 끝까지 심판하시는 분, 당신께서 세우신 황게게 힘을 주시며 기름부어 세우신 임금의 이름을 떨치게 하신다."
11.한나는 사제 엘리 밑에서 야훼를 모시도록 아이를 거기에 남겨 두고 라마로 돌아갔다.
수산나 | 11/28
12.엘리의 아들들은 망나니들로서 야훼를 몰라보고
13.사람을 대하는 사제의 규정도 무시하였다. 사제의 시종은, 누가 제사를 드릴 때 고기를 삶고 있으면 삼지창을 들고 다니며
14.가마솥이나 노구솥이나 뚝배기나 남비 할 것 없이 닥치는 대로 휘저어서 삼지창에 꽂혀 나오는 것은 모두 가져갔다.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실로에 와서 제사를 드릴 때마다 그렇게 하였다.
15.사제의 시종은 그뿐 아니라 기름을 태워 바치기 전에도 제사를 드리는 사람들에게 와서 "사제님은 삶은 것은 받지 않으시고 날것만 받으시니, 사제님께 구워 드릴 고기를 내놓아라."하고 생떼를 썼다.
16.그 사람이, 기름을 먼저 태워 바친 다음에 마음대로 가져가라고 해도 "그건 안 된다. 지금 내지 않으면 강제로 빼앗아 가겠다."하면서 을러메었다.
17.이렇게 그들이 시종들을 시켜 저지른 잘못은 야훼께서 보시기에 너무나 심하였다.그들은 야훼께 바치는 제물을 이처럼 모독하였던 것이다.
18.어린 나이에 야훼를 모시게 된 사무엘은 몸에 모시 에봇을 입고 지냈다.
19.그이 어머니는 매년 주년제를 드리러 남편과 함께 올라 올 때마다 작은 두루마기 한 벌을 지어다가 아들에게 주었다.
20.그러면 엘리는 엘카나 부부에게 야훼께서 맡기로 하신 이 아이 대신으로 이 부인 몸에서 후손이 나게 해 주십시오."하고 복을 빌어 주었고 이 축복을 받고 그들은 자기네 고장으로 돌아가곤 하였다.
21.야훼께서 한나에게 은덕을 베푸셔서 한나는 삼남 이녀를 더 두게 되었다. 그러는 동안 어린 사무엘은 야훼 앞에서 자라났다.
22. 엘리는 매우 늙었다. 그는 자기의 아들들이 온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온갖 못된 짓을 하였고 그리고 만남의 장막 문간에서 봉사하는 여인들으 방에 들기까지 했다는 소문을 듣고,
23.아들들을 꾸짖었다. " 어쩌자고 그런짓을 하느냐? 나는 너희가 못된 짓을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있다.
24.이놈들아, 못쓴다! 그런 추문이 야훼의 백성 사이에 두루 퍼져서 내 귀에까지 들려 오게 하다니.
25.사람이 사람에게 죄를 지으면 하느님께서 그 사이에 서 주시겠지만, 사람이 야훼께 죄를 얻는다면 누가 그 사이에서 빌어 주겠느냐?" 그런데도 그들은 아버지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야훼께서 이미 그들을 죽이기로 작정하셨던 것이다.
26.한편 어린 사무엘은 야훼와 사람들에게 귀여움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랏다.
27.하느님의 사람 하나가 엘리에게 와서 말을 전하였다." 야훼의 말씀이니 들으시오. '너도 알다시피 네 조상이 식구들을 데리고 에집트에서 파라오에게 종살이를 하고 있을 때 나느 그들에게 스스로를 나타내 보였다.
28.나는 이스라엘 온 지파 가운데서 네 조상을 선택하여 나를 섬기는 사제로 삼아 내 제단의 층계를 오르내리며 내 앞에서 제물을 살라 바치고 에봇을 이게 하였다. 또 이스라엘 사람들이 살라 바치는 모든 예물도 네 조상의 가문에게 맡겼다.
29.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내가 정해준 제물과 곡식예물을 멸시하여 소홀히 다루느냐? 그리고 나보다도 네 자식들을 더 소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이 바치는 온갖 예물 가운데서 알맹이만 내 주어 스스로 살찌게 하느냐?
30.이에 이스라엘의 하느님 나 야훼가 말한다. 내가 일찍이 네 집과 네 가문이 영원히 나를 섬기리라고 했지만 이제 분명히 말해 두거니와 나는 그 약속을 철회한다. 나를 존대하는 자는 소중히 여겨 주겠지만, 나를 멸시하는 자는 천대하리라. 나 야훼의 말이다.
31.내가 네 기운, 네 가문의 기운을 꺾으리니 이제 네 집안에 늙은이 하나 남지 못할 날이 오리라.
32.그 날이 오면 너는 내가 이스라엘에게 주는 번영을 보고 속이 뒤틀릴것이다. 그러나 네 집안에서는 두 번 다시 늙은이를 볼 수 없을 것이다.
33.네 후손 가운데서 하나만 남겨 내 제단 일을 보게 하겠지만, 그도 기운이 다하고 그의 후손마저 모두 사람들의 칼에 맞아 죽으리라.
34.네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한 날에 죽거든, 그것이 이런 일이 일어날 조짐인 줄 알아라.
35.나는 충성스러운 사제를 세워 그로 하여금 내 마음 내 뜻을 그대로 이루게 하리라.그의 가문을 일으켜 내가 기름 부어 세운 왕 앞에서 길이길이 나를 섬기게 하리라.
36.그러면 네 집안에서 살아 남은 자는 그에게 가서 밥벌이할 일자리를 얻으려고 굽실거리며, 제발 사제직에 붙여 주어 빵부스러기라도 얻어 먹게 해 달라고 애걸하게 될 것이다.'"
수산나 | 12/01
성서쓰기
이전글
사무엘상 3장
막달라마리아
11-11-30
28
다음글
사무엘상 1장
수산나
11-11-28
26
교회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 보호정책
|
이용안내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산본교회
관할사제 : 고석영
주소 :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1141-1 청진빌딩 7층
개인정보관리책임 : 고석영
전화 : 031-397-0443
팩스 : --
메일 :
사이트의 모든 권리는 산본교회 에 있습니다.